• 현정서

분당 그랑스웨디시 편안한 휴식공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개운한 월요일이네요! 월요일인데 이렇게 가벼운 이유는 아마 어제 다녀온 분당 그랑스웨디시 샵의 마사지 때문인데요. 주말에 딱히 할 것도 없고 날씨도 좀 쌀쌀해서 따뜻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일주일을 다시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분당으로 이사온지 별로 되지 않아서 괜찮은 샵을 알아보려고 건마에반하다 사이트 통해 후기가 가장 좋은 곳을 찾다가 발견한 샵이였는데요. 정말 제대로 건졌다 라는 생각이 들어 리얼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분당 서현 그랑스웨디시
분당 서현 그랑스웨디시

이번에 다녀온 그랑스웨디시 샵은 서현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에 위치해있었는데요. 저희집 근처에 있는 곳이라 산책 겸 걸어갔는데요. 샵 근처에 버스정류장도 있으니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오더라도 불편하거나 오래 걸리지 않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은 무료로 주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주차하기 힘든 서현에서는 주차가 되는 곳을 찾는 것은 필수에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중이라고해요. 예약이 가능한 시간은 오전 10시~ 마감까지라고 하니 예약시간에 맞춰 문의전화를 하셔야 된답니다! 연휴나 공휴일 일요일도 휴무 없이 365일 운영중이라고 하니 미리 예약 전화만 준다면 마사지를 받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 편한 곳이에요~


서현역 그랑스웨디시
서현역 그랑스웨디시

샵에 들어가기 전에 우선 손 소독을 한 뒤에 체온을 측정하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옷을 소독하는 소독제가 따로 구비 되어 있었어요. 다른 곳보다 방역에 더 신경을 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되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는 것도 조심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는데 샵에서 이렇게 방역이 철저하니 안심하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분당 그랑스웨디시 샵은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의 느낌이였어요. 쇼파의 쿠션감도 정말 좋아서 깜짝 놀랬답니다. 물침대처럼 푹신푹신한게 앉자마자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였는데요~ 곳곳에 고급스러운 조각상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샵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는 소품들이 정말 멋스럽더라구요.


분당 스웨디시
분당 스웨디시

원하는 차를 골라서 마실 수 있게 셋팅되어 있었어요 여러 가지 차를 즐겨서 마시는 편인데,제가 가장 좋아하는 루이보스 차도 있더라구요! 봄이지만 제법 쌀쌀한 날씨와 바람 때문에 몸이 꽁꽁 얼어있었는데, 따뜻한 차를 한잔 마시니 몸에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면서 얼었던 몸이 녹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차를 마시면서 이번에 받은 관리를 선택했는데요. 분당 그랑스웨디시 샵의 프로그램은 A코스(후면 스웨디시) 60분 8만원, B코스(전+후면 림프관리 스웨디시) 90분 11만원, C코스(전+후면 림프관리 스웨디시 & 스크럽) 120분 15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또한, 관리시간은 입퇴실 시간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관리 시간이였는데요. 시간까지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스크럽 관리가 정말 일품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저는 C코스로 선택했답니다.


서현 스웨디시
서현 스웨디시

탈의실도 밖에처럼 공간이 꽤 넓었어요. 답답하지 않고 편하게 옷을 갈아입기 좋았는데요. 락커 잠금장치도 열쇠가 아니라 번호키로 되어 있어서 더욱 안전하게 짐을 보관할 수 있게 되어있었어요. 제가 좀 많이 덤벙거려서 열쇠나 이렇게 들고 다니는걸 자주 잃어버리곤 하는데 번호키라 정말 편하더라구요.!

관리복도 촉감이 부드럽고 세탁이 잘 되어 있어서 꿉꿉한 냄새 없이 뽀쏭뽀송했답니다. 무거운 코트를 벗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으니 몸이 전체적으로 가벼워졌어요.


그랑스웨디시
그랑스웨디시

옷을 갈아입는 동안 미리 족욕물을 받아두고 계셨어요. 뜨거운걸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 물온도 맞추는게 꽤 힘들었는데, 분당 그랑스웨디시 관리사님은 단번에 제가 좋아하는 온도로 다 맞춰주셨어요.

은은한 향기의 족욕제까지 넣으니 이보다 더 완벽한 족욕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수족냉증이 심한편인데, 따뜻한물에 발을 넣고 있으니 혈액순환이 되며서 온몸이 따듯해지더라구요.


스웨디시
스웨디시

평소 자세가 좋지 않아 뭉친 근육들을 부드러운 스웨디시 마사지로 시원스럽게 풀어졌는데요. 너무 아프거나 간지럽거나 하지 않았고 적당한 압을 조절하면서 관리를 들어가주셨어요. 그래서인지 확실히 시원하게 풀리고 아프거나 불편한 부분이 없었어요.

스크럽도 아프지 않고 시원했고, 천연제품을 사용해서 피부자극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관리가 아른거려서 다음주에도 방문할 예정인데요. 여러분들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분당 그랑스웨디시 마사지 샵에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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