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정서

제주 아로마 마사지 , 몸을 위한 시간!



안녕하세요~ 이제 내일이면 2021년 새로운해가 되네요~! 이번년도 정리는 잘 하고 계시나요? 코로나 때문에 어느때보다 조용한 연말인거 같네요. 저 역시 올해는 모임이나 만남을 줄이니 거의 집에만 있게된거 같아요. 원래도 집을 좋아하긴 하지만 반강제로 집에만 있으려고 하니 몸이 많이 뻐근하고 굳어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친구의 추천으로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샵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제주 아로마 마사지 위치

제가 방문한 ‘예본아로마’는 그랜드 호텔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어요. 저는 차를 가져왔는데 무료 주차를 할 수 있어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어요. 연중무휴 24시간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새벽이나 낮이나 마사지를 받고 싶을 때 언제든지 받을 수 있다는게 정말 좋더라구요. 제주 24시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생각이 들 땐 시간을 안가리니까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내부

아로마 마사지 샵의 첫인상은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였어요. 규모가 꽤 컸었고, 가구나 인테리어도 모던하게 꾸며놓아서 처음 와도 낯설거나 민망하지도 않았어요. 손님이 많이 없어서 의야해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손님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게 예약을 받고 있어서 사람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예약

손님들의 동선까지 생각하면서 예약을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안심이 되더라구요. 아무리 소독이나 청결에 신경을 쓴다고 하지만 사람들과 최대한 마주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다 생각 했었는데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샵에서는 코로나에 최대한 노출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샵이라는게 느껴져서 안심하고 마시지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제주 아로마 마사지 예약


이곳은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고 하던데, 제주도에 중국 관광객이 많아서 인지 관리사님이 중국인 분들이셨어요. 처음에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저는 당연히 한국인인줄 알았거든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차

웰컴티를 주셨어요. 따뜻한 캐모마일 차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캐모마일을 굉장히 좋아해서 더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은은한 꽃 향과 함께 차를 즐길 수 있었어요. 샵이 굉장히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그런지 눈도 즐거워지는 제주 마사지 샵이에요. 차를 마시면서 이번에 받을 프로그램의 설명을 들었어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프로그램

아로마 마사지 샵의 프로그램은 스웨디시와 전신관리로 이루어져있었는데요. 스웨디시 A코스는 1시간에 10만원, B코스는 1시간 30분에 12만원 C코스는 2시간에 14만원이였고, 전신관리 A코스는 1시간 30분에 8만원, B코스는 2시간에 10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중에서 제주 스웨디시 마사지 샵으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프로그램

저는 제대로 받고 싶었기 때문에 스웨디시 2시간 코스로 선택했어요. 처음에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샵의 가격이 좀 있는편이라서 반신반의 했었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돈이 아깝다거나 비싸다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어요! 이 정도면 저정도의 가격은 받을만 하다라고 생각이 들었던 관리였어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탈의실

아로마 마사지 샵에서 받을 코스를 선택하고 옷을 갈아 입기 위해 안내를 받았어요. 락커안에 가운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세탁이 잘되어 있는 가운이라서 그런지 입었을 때 피부에 닿는 감촉이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꿉꿉하거니 쾌쾌한 냄새 없이 깔끔했어요. 제주 마사지 가운 디자인도 일반 마사지 관리복같은 찜질방 복이 아니라 호텔 가운처럼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탈의실

오일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받기 때문에 일회용 속옷도 같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옆에는 악세사리나 조그마한 귀중품을 보관하기에 좋은 함이 같이 있었는데 저같이 덤벙거리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아로마 마사지는 이렇게 세세한 것 까지 신경을 쓰는 곳이라서 대접을 받는곳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족욕

가운으로 갈아 입고 족욕을 받기 위해서 족욕탕으로 이동했어요. 족욕을 하면서 차를 마실 수 있게 준비해주셨는데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샵에서는 차를 여러번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평소에 차를 자주 접하지 못했는데 이곳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주실 때 마다 같은 차를 주시는게 아니라 매번 다른 종류로 내어 주시는게 맘에 쏙 들었어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족욕

먼저 발을 깨끗하게 씻겨주신 뒤에, 족욕제를 풀고 발을 담구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물 온도를 맞춰주셨어요. 너무 뜨거우면 몸이 너무 늘어지고 답답하게 느껴지는데, 적당한 온도여서 너무 몸이 늘어지지 않게 족욕을 즐길 수 있었어요. 제주 샵은 족욕제 향도 은은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하시는데 집에서도 자주 해봐야 할거 같아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공기청정기

족욕을 마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안에 공기청정기가 있었어요. 요즘 같은 시국에는 환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아로마 마사지 샵은 방 안에 공기청정기가 있으니,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쾌적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게 준비가 돼서 기분 좋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관리

본격적으로 관리를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건식마사지로 전체적인 근육을 풀어주셨어요. 제주 마사지 관리사님의 손길이 닿는곳은 우렁찬 뼈소리와 함께 개운해지는데 안쓰는 근육까지 다 써가면서 풀어주시니 다른 곳에서 받는 것 보다 훨씬 시원하더라구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관리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샵에서 제가 고른 아로마 오일로 관리를 해주시는데 저에게 맞는 효능의 오일을 써서 그런지 마사지 효과가 더 좋았던거 같아요. 기분탓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방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오일 향이 심신을 안정시켜주기에 좋았던 한 수 인거 같아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샤워실

꿀 같은 마사지가 끝나고 오일을 씻으러 샤워실로 갔는데 아로마 마사지 샵의 샤워실은 물때나 곰팡이 하나 없이 정말 깨끗했어요. 필요한 샤워제품들도 전부 구비가 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샤워실

제주 마사지 샵은 수건도 뽀송뽀송한게 세탁이 잘 되어 있었어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샤워실

일회용품이나 스킨케어 제품들도 전부 깔끔하게 구비가 잘 되어 있었어요. 아로마 마사지 샵에선 아무 준비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 자주 방문하기 좋은곳이에요.


제주 아로마 마사지 후기

샤워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따뜻한 차를 한잔 마시면서 샵을 나왔어요. 친절한 응대와 실력있는 관리를 받으니 오랜만에 마시지 다운 마사지를 받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힐링하러 제주 아로마 마사지 샵에 다녀와보시는게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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