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팀장

12가지 인생의 법칙 [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

조류와 영역

농장에서 어슬렁거리는 흔한 닭들의 세계에서도 모이를 쪼아 먹는 순서가 있다.

패배한 경쟁자는 자신감을 잃고 그런 상태가 지속, 그의 뇌 구조는 완전히 해체되어 약자에 적합한 새로운 뇌가 만들어진다.

세상은 원래 불평등하다

인간 사회의 상위 1퍼센트의 재산이 하위 50퍼센트의 자산과 비슷하다

상위 85명의 부자가 하위 35억명의 재산을 모두 합한 액수만큼 가지고 있다.

프라이스의 법칙

총 수의 제곱근에 해당하는 인원이 전체 생산량의 50퍼센트를 담당한다. 100명의 종사자가 있으면 10명이 50퍼센트 담당


자연에 대한 오해

우리가 뭘 몰라서 곤경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알고 있다면 곤경에 빠지지 않으리라는 착각 때문에 곤경에 바지는 것

거울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이 왕국에서는 같은 자리에 있으려면 전속력으로 달려야만 한단다.

아무리 훌륭한 자질을 타고났다 해도 가만히 서 있는 자는 결코 승리할 수 없다.

질서 속에도 혼돈이 있고 혼돈 속에도 혼돈이 있다. 완벽해 보이는 질서 안에도 혼돈은 있다.

가장 강력한 질서는 가장 변하지 않는 질서일 것이다.


지위에 따른 차이

뇌에서 사회적 위치를 평가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대우를 받는지 관찰한다.

변화를 위협이 아닌 기회로 여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계획에 집중한다. 좋은 기회가 많으므로 눈앞의 작은 이익을 위해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더큰 만족을 위해 작은 만족을 참을 수도 있다.


양성순환고리

출력이 입력을 늘리는 과정이 반복돼 출력과 입력이 점점 커지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순환 작용


심리작용은 결코 일차원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서열계산기는 빠르고 은밀하게 순식간에 작동된다.

상황이 끊임없이 바뀌듯 당신도 변할 수 있다.

일단 하나를 얻는 데 성공했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더 높은 서열을 차지하기 위해 당당하게 앞으로 나서고,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키우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보인다.


결과로 닥치는 불확실함을 견뎌 냄으로써 궁극적으로 더 의미 있고 더 생산적이고 더 좋은 질서를 만들겠다는 의미다.


좋은일이 생기면 자신감도 증대된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좁고 험한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겠다.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할 사람으로 대하라

고통은 분명히 실재한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다른 어떤 물질보다 의미가 크다. 삶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

혼돈은 미지의 영역이자 탐험이 안된 땅

질서는 탐험을 한 땅


인간은 촘촘하게 엮여 있는 사회적 환경에서 진화해 왔다. 우리가 살아온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물이나 대상, 혹은 환경이 아니라 바로 인격체였다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현실 세계와 맞부딪쳐야하고 그건 다름 아닌 다른 생명체 혹은 다른 사람들이다. 우리를 보는 그들의 시선, 그들이 속한 사회다.

이해는 객관적인 설명을 넘어 처리하고 대처하는 모든 행위를 포함한다.


세상은 원래 그래 라고 할때 세상도 질서에 속한다. 혼돈과 질서라는 두 세계의 경계에 있을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삶에서 벌어질 수 있는 모든 일은 혼돈과 질서의 상호 작용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 둘은 삶의 근본적인 구성 요소다


연약하고 불안한 존재인 인간은 진실을 말하는 데 두려움을 느낀다. 혼돈과 질서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운명을 받아들이는 데 겁을 먹는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결함에 대해 자기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자기가 얼마나 한심하고 부끄러운 존재인지 본인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자신을 제대로 보살피려면 먼자 자신을 존중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 나 자신을 책임지고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한다는 것은, 나에게 진정으로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다는 뜻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좋은 것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행복은 결코 좋은 것과 동의어가 아니다. 자신을 어떻게 대해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면 좋겠지만, 천국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목표와 방향의 힘은 얕볼 수 없다. 독일의 철학자 니체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혼돈속에서는 항상 새로운 가능성이 꿈틀거린다. 환경은 낯설고 아는 사람도 없지만, 고리타분한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도 없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좋은 영향을 받아 더 나은 인생을 살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된다.


자신의 가치를 낮게 보는 사람들은 대체로 삶에 대한 책임을 외면하려 한다. 이런 사람들은 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친구로 둔다. 과거에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은 실패를 반복하는 운명을맞게 된다. 순간순간 쉬운길을 택할뿐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옥으로 향하는 길이다.


언제나 추락은 상승보다 훨씬 빠르고 쉽다. 당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그 지경에 이른 것은 사실 늘 쉬운 길만 걸었기 때문이 아닐까? 삶의 무게는 감당하기보다 피하는 것이 훨씬 쉽다. 연민보다 경멸이 상대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이유 그게 그냥 쉬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현재를 위해 미래를 희생하기로 한거다.


누군가를 도우려면 그 사람이 왜 곤경에 빠졌는지 알아야 한다. 누군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거부한다면, 그 이유는 그 길이 어렵기 때문이다. 나쁜짓은 쉽다. 실패도 쉽다. 삶의 무게를 외면하는 것은 더더욱 쉽다.


당신이 진정으로 변하지 않는다면 어차피 파멸은 다가온다. 고통으로 세상의 부당함을 입증하려는 게 목적인 사람들은 변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스스로 변하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시간 낭비다.


당신은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우리에게 유익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는 것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바람직한 행위다. 우리는 그들 덕분에 좀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있고, 그들도 성장하는 우리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당신의 원대한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으면 함부로 행동하기 어려워진다. 사소한 선택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소임과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각오를 다질 것이다. 어쩌면 당신의 의지와 진실함을 확인하려는 시험일 수도 있다. 당신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면 상대적으로 그들의 흠결이 드러나기 때문에 당신을 어떻게든 물어뜯으려 할 확률이 높다.


원대한 목표를 세우면 그 순간 그 케파로 인해서 현재의 부족함과 미래의 가능성이 바로 점쳐진다. 조건 없는 동정과 연민도 경계하라

조회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Hyun's blog

  • Facebook